봄봄요양원
주간 업데이트, 새로운 채용공고 및 리뷰 구독하기

봄봄요양원 리뷰

직무
지역
1건의 모든 리뷰
업무와 생활의 균형
급여 / 복리후생
고용 보장 / 승진
경영 및 관리
사내 문화 및 가치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사회복지사이자 시설장이라는 이름뿐인 직책으로 그럴싸하게 시작한것이다. 그당시 난 자격증을 딴지 얼마 안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가 다 그런는줄 알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알게되어 부푼마음으로 sns 복지사들의 모임에서 말을 했더니 그만두고 다른데 가라 , 어느선배는 원래 그러니 멀티로 배우는것도 괜찮다며 다니라해서 견디다보니 2년이란 시간이 흘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그 전에 다시한번 일을 배우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다. 그때도 단호하게 배울 필요없다고하며 주방일만 하라고 했다. 아마 하기 싫으면 나가도 좋다는걸로 들렸다. 그 만큼 사회복지사를 무시를 한것이다. 그 대표는 간호사출신이었고 사회복지공부를 안한 사람이라 그런지 클라이언트(사회복지사)의 자기존중을 모르는 무식한 이었다. 그래서 사회복지사는 허드랫일만 하는 사람으로 취급했던것이다. 이런 근무환경인 곳에 사회복지사를 파견하는것은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한다. * 가장 힘들었던 일: 체계가 없어서인지 요양보호사는 사회복지사의 업무 를 도와 주어야되는데 원장이 사회복지사 위신을 떨어뜨리고 막 대하니 요양보호사도 무시하고 원장말은 듣고 사회복지사의견은 콧등도 안드니 체계도 없고 무질서해서 트러블은 끊이지 않았던것 같다. 그리고 요보사들도 이직이 심했고 직원들 처우보단 돈돈돈 하며 돈이 없어서 올려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엄살을 부리는둥 개인적인 사리사욕에 눈이 먼 대표로 기억이 된다. *직장을 통해 배운것: 공생들의 횡포를 보며 말할수 없는 것은 잘못 찍히면 그 사람은 이 지역에서 일을 못하게 그네들끼리 공유 한다는것을 복지사들은 알기에 부당하게 대우를 받으면서도 말하지 못했던것이고 아쉽지만 열악한 공생의 현주소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다른데가서 일하면서 봄봄대표는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던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공생은 사회복지사이자 시설장직책으로 대우를 받으며 체계적으로 운영되어지고 있었다. 그런데 봄봄대표는 사회복지사 일도 안가르쳐주고 폐쇄적이고 그리고 자기설에 어느누구도 오지 못하도록 자원봉사도 될수 있음 안쓰고 알바는 시설 근무하는 사람끼리 바꿔가며 요보사들을 활용했다. 물론 요보사가 원하긴했지만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피곤에 지쳐도 당연히 그러는줄 알고 착한 요보호사들을 악용한것이다. 그런걸 보며 배운건 대표자의 마인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닯게되었다. 봄봄의 경력도 경력인데 어느곳에 가도 인정을 못 받으니 나의 2년의 경력은 무가치로 죄절감을 많이 느끼며 어느직장도 갈수 없는 트라우마가 생긴것이다.
장점
어르신들을 간호사답게 식사는 홀에서 한후 30분은 힘들어도 앉아있어야 한다.근
단점
사회복지사를 우습게 여겨 주방일만 하길 바란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셨습니까?
최근에 근무한 기업 평가하기
귀하의 경험을 공유하여 다른 구직자들을 도와주세요
  1. 직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