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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씨엔에스 직원 리뷰

스마트한 구성원, 비교적 자유로운 사내 문화, SI 한계에 직면

3.0
업무와 생활의 균형
급여 / 복리후생
고용 보장 / 승진
경영 및 관리
사내 문화 및 가치관
2016년 2월 22일
남녀차별 별로 없고 사내문화가 자유롭고 인간적임
신성장동력으로 솔루션 개발회사로 옮겨가려고 하지만 SI습성으로 인한 한계 있음

우수한 개발자가 별로 없어 외부수혈 필요

급여나 복리후생만 우수하다면 인력이탈을 막을 수 있을 것임
분야별 평점
3.0
업무와 생활의 균형 (워라밸)
3.0
급여 / 복리후생
4.0
고용 보장 / 승진
3.0
경영 및 관리
5.0
사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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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업무와 생활의 균형
급여 / 복리후생
고용 보장 / 승진
경영 및 관리
사내 문화 및 가치관
2017년 8월 9일
같은 직책
차장 (현 직원) - FKI
주 엘지의 임원들이 대거 포진하면서 사업 개발보다는 비용줄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음.

기존 직원들의 복지나 급여는 고려대상이 아니며 물가 상승률에도 못미치는 연봉 인상률을 제공.


전형적인 역 피라미형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심화되는 추세임(젊은피들이 계속 퇴사)


경영진들이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며 젊은층의 지지를 전혀 받지 못하며 발전 한계가 뚜렸한 조직이 되어가고 있음.


AI 빅데이터조직의 경우 TF시절부터 열심히 해온 인력의 75%이상이 다 빠져나간 상태임.


ㄱ데이터 조직 인원들은 한번도 성과급 혹은 격려 등의 회사차원의 지원을 받은일이 없음.

IT대기업중 가장 먼저 빅데이터에 뛰어들었으나 기술 성숙도에 올인하는것이 아닌 사업 목표를 부여함으로서 기술 전문성 확보에 실패.

전문성도 성과도 갖지못한 조직이며 주요인력이 대부분 빠져나가 수혈로 근근히 조직 운영중임.


사람들은 좋지만 경영진은 관료주의의 악습을 보여주고 있음.
장점
사람(정규직)
단점
중견기업보다도 못한 급여, 불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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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업무와 생활의 균형
급여 / 복리후생
고용 보장 / 승진
경영 및 관리
사내 문화 및 가치관
2020년 6월 6일
책임 (현 직원) - 서울 마곡동
수평적인 문화로 조직문화는 좋으나 기업의 특성상 패밀리 사업을 많이해야하는데 그룹사들의 IT에 대한 지식이 전반적으로 낮은 반면 갑을 관계가 존재하여 이에 대한 스트레스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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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업무와 생활의 균형
급여 / 복리후생
고용 보장 / 승진
경영 및 관리
사내 문화 및 가치관
2019년 3월 28일
Infrastructure Specialist (전 직원) - 서울
대기업이지만 중소기업 같은....그래도 체계적인 구조를 바탕으로 경영되기 때문에 많은 도움과 인연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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